남성정장브랜드|드레텍 조리용 온도계 알람기능

계량,저울,타이머 드레텍 조리용 온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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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기능 좋네요~ 다만.. 혼자두지못하는게 아쉽… | 일본놈들 물건이라 안사려고했는데
원래 드레텍저울 쓰다가 비슷한금액 국내산 사서
낭패본 경험을 바탕으로ㅠㅠㅠ일본놈꺼 씁니다
배송비 포함 쿠팡이 젤 저렴했어요 13950원. 전 로켓와우회원

베이킹도 안하는데 뭔 온도계??
돈까스 튀기고싶어 튀김기 사려다가
부피도 크고 매일쓰는것도아닌데 못생긴 가전하나 더 느는것 싫고
기름도 많이 잡아먹고 보울도 분리형이어야하는데 설거지장난아니구….
레꼴뜨 페테 라구 멀티팟 소형가전 이미있어서
튀김기대신 온도계랑 페테로 대체해볼라고 구매했어요.

비접촉식도 고민하긴 했었는데
접촉식이 더 정확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기준엔 생긴것도 이게 심플한게 훨 예쁘고 보관도 쉬워보여서요.

첨엔 반응속도가 느리다 등
호불호갈리는 댓글들에 좀 쫄아서…구매망설였구요
받자마자 든 생각은 …역시ㅜㅜ지뢰인가ㅠㅠ
아니 여기한국아닌가? 일본어만 잔뜩 써있고
한국어 하나도 없어서 딥빡…블로그검색했구요
잘 포장벗기면 다시 환불가능할거같아서 일단 커피포트에 시험삼아 써봤습니다.

결론은 일단은 만족해요. 노반품 예정입니다.
온도가 올라가는게 상온에서 70도까지 올라가는데 속도 대충 맞춰서 잘 올라가더군요.
뜨거운거 빨리 식는거 보려구 수돗물에 식혔더니
1초?에 20도씩도 떨어지더라구요. 실온 오는데 이정도면 반응 빠른거같아요.
불량이 아닌건 잘 작동하나봐요:)
정말 간단하게 잘 만들어져있어 설명서 없이도 기능사용 다 가능해요.
알람기능도 써봣는데 듣기싫은 찢어지는 소리 아니라 한번 더 만족…

단점은 버튼도 일본어여서 빡친다…
영어버튼으로 받으신 분도 계신거같은데, 교환할까 했지만
음흉한 섬나라특성상 지들 쓰는거 더 신경써서 만들었을거같아
그냥 이걸로 쓰기로했습니다.
길이가 5센치만 더 길었어도 들고있지않아도 됐을텐데ㅜㅜ아쉽
크기 비교하시라구 사리면 이랑 같이 찍어봤어요.
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아닐까 싶네요ㅠ
고온에 본체부 녹기라도 하면 화재위험도 있을거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뷰다쓰고 포장지 틈에서 설명서 찾았어요 : 첨부합니당


드레텍 조리용 온도계, 1개아주아주 만족하고있어요~
두개라서 1개는 요리좋아하시는
작은엄마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뚜껑있는점도 너무 좋아요~
수은전지는 두꺼운녀석인
CR2032 짜리면 충분해요~
사용순서로는
검정버튼이 키고끄는 전원버튼!
원하는 온도를 +, – 버튼으로 정한 뒤
하얀버튼 눌러서 시작하면되요~
안누르고 그냥 잴 수도 있지만
만약 일정온도가 되면 알람이 울리게
하실때는 꼭 눌러서 종 모양이 나타나야지만
알람이 울린다는 걸 기억해두셔야해요~
기름에서는 사용해보질 않았는데
라면포트에 물끓이면서 테스트해봤는데
온도측정하는데 문제가 없네요 ㅎㅎ
그리고 더하자면 알림버튼을 눌러서 ‘종’이뜨면
정하고자 하는 온도를 조절할 수 없으니깐
‘종’을 없애고 다시 정하신 뒤에 ‘종’이 뜨도록
눌러주시면 되는거랍니다~

참고로 저희 제품명이 O-263 이니깐
설명서에 함께나와있는 O-201 과는
헤깔리지 않도록 조심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처음에 201설명 보면서 어디에 이런버튼이
있는거지? 하면 찾았거든요…
게다가 측정가능한 온도가 제한되어있는데
두 제품이 가능한 온도범위가 다르더라구요~
이 제품(206)은 높은온도 범위가 더 높았고
다른 제품(201)은 낮은온도의 범위가 더 높더라구요.
물론 왠만해선 차이나는 범위의 온도를
측정할 필요는 거의 없을꺼같지만 말이죠..
마지막으로 딱 한가지로 들고있어야만하거나
그 순간에 딱 재는정도로만 사용해야할꺼같아요.
그냥 알람 울릴때까지 두고 있기에는 어렵겠더라구요.


드레텍 조리용 온도계, 1개결혼한지 3년이 되었으나 아직 튀김을하면 새깜해지고. 스테이크도 질기게 굽고…. 그래서 체험단물건으로 조리용 온도계주문!
튀김할때랑 고기구울때 유용하다고 해서요.
일단 배송은 항상 좋아요. 빠르고 안전하고
물건은 일어로 되어있어 조금 난감했는데 기능은 간단하고 사용법이 한글로 잘 써져있어요.
안전캡을 닫으면 고리에 걸수있어 좋은것같아요.
작은 수은전지 2개 들어가는데 들어가있는지 바로 켜지네요~
온도측정은 섬세한것같아요.
손으로 스텐부분 잡으니까 온도가 막 올라가요.
끝이 뽀족해 고기에 꼽을 수 있어요.
뭐 좋은것같은데 요리할때 유용하게 사용하는게 숙제네요^^

사용후 후기**
돈가스 튀길때 주로 써요
170~180도가 적정온도라해서 맞춰서 사용하고 있어요
계속 사용하다보니 어렵지 않네요


드레텍 조리용 온도계, 1개원래 6000원짜리 온도계 쓰다 이걸로 갈아탔는데 역시 주방용 소도구랑 타이머는 드레텍이 짱인것같아요 주방저울도 거의 10년을 썼는데 아직도 고장안나고 잘되고 공부용으로 산 타이머도 한 3년째인데 건전지 한번 안갈고도 되게 안정감있게 잘되더라구요 그래서 믿음을 가지고 샀는데 확실히 싸구려에 비해 온도 올라가는게 빠르네요 튀김기름처럼 150도 넘어가는 고온의 경우 바로 측정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15초정도면 바로 온도가 나오고, 온도 알림 기능도 편해요! 설명서가 일본어라 일어 못하시는 분은 처음에 좀 당황하실 수도 있을것같지만 버튼도 몇개 없고 조작법도 꽤 직관적이라… 저도 귀찮아서 설명서 안읽었는데 그래도 바로 구조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원래 적외선 온도계랑 싸구려 들고 속터져했었는데 갈아타고 나서 너무 만족합니다 ㅎ 역시 남들 다 쓰는건 이유가 있음


드레텍 조리용 온도계, 1개기존에 적외선 온도계 썼는데
별로 였어요.
그래서 중고로 넘기고
온도계 다시 구입했네요.
빵반죽 온도도 재고
이탈리안머랭할때 시럽온도도 재고
튀김온도도 재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하나쯤 있으면 좋아요.

고리에 걸어 둘 수 있어 더 편하네요.

색상도 깔끔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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